여긴 저한텐 교류가 꽤 많은 곳이라 말해둬야할 것 같아서요.
자퇴했어요. 11월 30일.
뭔가 아슬아슬하지.?
나 자퇴했어요.
oxicine2004-12-03 13:09조회 465추천 1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1개
눈큰아이별이2004-12-03 13:30
at last.
Scott2004-12-03 13:35
앍.
`상Q,2004-12-03 13:35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교복입은 여고생을 3년간볼수있었는데... 지발로 차버리다니 ㅠㅠ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이멍청한자식.......
교복입은 여고생을 3년간볼수있었는데... 지발로 차버리다니 ㅠㅠ
D2004-12-03 18:23
하려면 좀만 더 빨리해서 내년에 시험치게 하지 왜 지금에서야 쯥;
그나저나, 전부터 얘기 들었던 거라서 그런가 담담.
생각난 게 하나 있는데.
여자친구 생기기 더 어려워지겠군(...)
그나저나, 전부터 얘기 들었던 거라서 그런가 담담.
생각난 게 하나 있는데.
여자친구 생기기 더 어려워지겠군(...)
oxicine2004-12-04 02:12
상큐/ 그렇지 않아도 우리학교 물이 좋았었음... -_-;
우헤헤헤 6_6~
우헤헤헤 6_6~
……2004-12-04 05:24
내가 여자애들 도촬해 놓으라고 그랬잖아-,.-
Meditation2004-12-04 09:10
고등학교 있을때는 교복녀를 봐도 그냥 담담 -ㅅ-;;
채소나무2004-12-04 09:27
별로 좋을게 없는 선택인듯 한데.
뭔가 계획이 없다면 말이지.
그 계획도 무참히 밟힐텐데 뭐
뭔가 계획이 없다면 말이지.
그 계획도 무참히 밟힐텐데 뭐
Radiohead2004-12-04 19:06
어찌됐건 상관은 없어요. 자퇴를 하고 안 하고 똑같은 삶이니까. 어느 쪽으로 가든 한쪽 삶은 모르는 거잖아요. 상관없는거에요.
차차2004-12-05 05:35
열심히좀 해라
암울한생물2004-12-05 11:59
멋지다! 잘할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