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인나서 아침밥거르고
치과에 갔다가 집에 왔당.
할매가 뭔가를 열심히 찾다가
통닭 쿠폰을 찾았다.
할매왈"쿠폰2장있는디 언제 10장모은디야"
나 왈"3년후면가능할터인데 :D"
할머니 잠깐 고민.....
할머니 왈 "통닭 시켜라"
통닭집에 전화를 하고 나서 30분후
통닭도착.....
할매 왈 "옛다. 닭다리 먹어라"
나 왈"싫어 발냄새나 :$"
할매 왈왈왈"임빙하네.먹는거 앞에서 :@:@:@"
퍽
그냥 먹었다.
무좀걸린적이 없는 닭이길 바라며
아멘.....
그치만 닭다리를 받는 건 우대받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