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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Utopian2004-12-09 02:36조회 318추천 5
축제를했었다
되도안하는 고딩보컬이다

몇곡 하진 않았지만
5곡중
1곡은
크립이였다
]
여자가 크립의 의미를 전달한다는것은]
너무 힘든일이였다
긴장되서 초반부분의 그 저음은..
목이 꽥, 하고막혀서 그냥 중얼거리는듯


부르는데
아무도
나와 동요되지않았다
그야말로 분위기침체

그떄는 아무렇지않았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
]
그지야 어디갔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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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2004-12-09 03:24
그지 밥먹으러 갔어요 ;;
ppppppppp2004-12-09 11:00
깽깽이랑 놀러갔어요.
Meditation2004-12-09 11:13
발싸개 고치러 갔어요
Utopian2004-12-09 15:46
= =;;
secret2004-12-09 21:21
반대로 생각하면 되지염~ ㅋㅋ
나나2004-12-10 08:37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