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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뭐냐. 뭐냐.

jupiterrock2004-12-09 08:52조회 352추천 10

갑자기 그게 생각났다.

그 만화 있잖은가.

폴.. 폴... 폴.... 아! 이상한 나라의 폴.

그래. 이상한 나라의 폴이란 만화.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성으로~ 하는 만화.

어렸을땐 유난히 공포스러웠던.

이상한나라로 가는 통로에서의 흐물흐물 거리는 얄딱꾸리한 모양새가 몹시 무서웠지만 챙겨보는 만화중 하나였다.

왠지 나는 지금 그 통로에 있는 느낌.

요즘은 왠지 민중가요와 탱고음악이 끌린다.

뭐냐. 너 뭔가 억압받고 있는거냐. 그들이 함께 끌린다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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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secret2004-12-09 21:18
나도 이상한 나라의 폴 좋아라했는데,,,
나름데로 어릴땐,,, 자극적이었음 몬지모르겠지만 ㅋㅋ
부끄럼햇님씨2004-12-10 10:2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질리도록 들었던 노래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
이보람2004-12-12 06:16
ㅎㅎ;; 난 그거 기억두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