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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주의
104
2004-12-13 16:45
조회 316
추천 12
.,
잊고 있었던,. 하지만 언젠가 느꼈었던 그 무엇이
자꾸 떠오르는 바람에,. 근래에 떄떄로 더부룩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오늘 그게 나 자신의 패배주의적 자아.,라는 것을 알았을떄
자신이 없어졌다.,
어쩔수 없는 인간이다. 나란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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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상Q,
2004-12-14 00:42
↑
채소나무
2004-12-14 11:36
자신을 비판하지마세요.나 아니면 누가 날 사랑해줍니까
암울한생물
2004-12-15 02:48
음, 저도 그래요 ... 패배주의국물에서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요.
다만 위로가 되는 것은 그와 같은 사람들이 몇몇 있다는 그뿐과
자살만은 해서 안된다는 신념같은거.
살다보면 좋은 일도 올거예요 ..... *라고 믿으며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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