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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희경님 블로그에 다시 갔는데

2004-12-14 14:07조회 501추천 40

" 제가 피아노를 치러갈때마다 노아는 와서 그만치라고 말해요." (톰,이때 활짝 미소를 짓는다^^)
" 그러면 전 그대로해요 " (그는 잠시 생각한다.)

" 하지만 다시 피아노를 치죠. '이거 정말 안좋은것 같은데' 하면서 말이예요."






노아에 관한 기사가 있더군요

제가 아버지가 된듯이 뿌듯합니다

톰 기분을 조금 알듯 합니다

김희경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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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unme2004-12-15 00:13
정말 뿌듯~ 행복한 모습의 아빠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