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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짜증나네요

조영길2004-12-15 15:09조회 391추천 1
부모님들이 저한테 어떤 사고기준을 심어주려하는데
그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포장된 말을 하지만 결국 속을 까집으면 다 이기심에서 나온것들

고등학교때부터 느끼는거지만 엄마는 인간관계가 척박한 방향으로의 기준을 강요하고

아빠는 그저 아빠가 귀찮지않고 편한방향으로만 강요를 합니다

지금 그걸 알고있는 제가 괴롭네요

하긴 부모님 안계신 제 친구 생각하면 참 배부른소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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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ppppppppp2004-12-15 15:41
정말 안다고 생각하세요?
차차2004-12-15 15:45
그게 좋을 수도 있어요
Utopian2004-12-15 17:03
알건 모르건
힘든건 똑같을 듯..
나무2004-12-15 18:57
알고 있는 게 꼭 맞는 건 아닐수도 있어요
생각은 변할 수 있는 거니까
1042004-12-16 00:58
그래도 자식이기는 부모없다네.,
박남훈2004-12-16 06:12
난 냉소적인 사회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 아빠 말이 너무 싫었는데 쫌 당해보고 나니까 이해가 간다...아주 많이
암울한생물2004-12-16 09:23
부모생각이 다 옳아요.
진짜예요.
늙을수록 절실하게 다가와요.
채소나무2004-12-17 11:12
서로 대화를 길게 나눠보세요 . 불만있는것도 말하고 . 그래야 나중에 짜증이 나더라도 덜 나든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