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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장난감

나무2004-12-17 16:33조회 329추천 17

  중학교 막 입학했을 때
  해적판으로 봤던 것 같은데 -
  제목이, '사춘기' 였나

  기말고사 끝나고 딱히 할 게 없어서
(노래방도 시험기간에 갔다왔고 음.)
  1권부터 끝까지 다시 봤어요

  순정만화 잘 안보는 편인데
  이 만화 볼때마다 느끼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직도 순정만화를 보면서 안타까워할 수 있다니
  늙지 않았다는 증거야 흑 :'(

(하지만 역시 - 만화이기 때문일거야, 라는 건
  실제로 하야미 같은 녀석이 있다면 -_-)
  자 이제 대사각하의 요리사 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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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시아2004-12-17 20:00
음..우리나라 만화중에도
이진경의 사춘기.란 작품이 있다는-
채소나무2004-12-18 12:30
내가 첨 본 순정만화 제목이 남자들끼리 거시기한 관계를 다룬 거시기였는데;;;
여튼간 4페이지도 못보고 덮어버려씀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