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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억울해서 잠도 못자요.

현실1999-05-01 12:49조회 0
차지영 wrote:
> 아니 어떻게 내가 첫번째, 두번째로 좋아하는 밴드들의 상영회를
>나란히 한다는 거죠? MPIE도 못 봐서 서럽고 안타까운데 스웨이드
>뮤직비됴까지 같이 상영한다니 나는 억울해서 잠도 못 자겠네. 흑흑흑...

지영님!!
억울해 하지 마세요!!!
이번주말것도 담주것도 미친척하고 다 보러가겠노라 하는 일념으로 마스터 플렌에 전화를 걸어봤더니 라됴헤드는 16일날, 스웨이드는 9일날 한다더군요.

지영님 담주에 같이 가실맘 없나요?
현시리가 몇몇분들하고 MPIE영상회 같이가자고 물밑 교섭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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