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이고 외설적이고 잔인해서
이런건 2번째 매력입니다
1번째 매력은
게임배경이 오래된 60 70 80 년대를 방불케하는것 바로 그것입니다
그 사회 그도시 분위기를 어느정도 살려 낸것이 마음에 듭니다
한국의 갑갑하고 시맨트의 눅눅하고 침침한 현기증나는 회색 도시
안에 들어가면 음침한 현광등
근데 이 TV와 게임이란건 디스 플레이라는 창문으로 신세계를 보게 했습니다
전혀 다른 세계이죠
나의 친구가 그랳듯 "나홀로집에 캐빈의 일상적인 미국의 집안 보게 되면 자신이 캐빈이 된듯한 그런 부옥함을 느끼게"
되는것
뭔가 자기투영되었다고 할까나
어젲든;;
그 알록달록한 특유의 색감이 좋았습니다 클레식들을때 나른한 느낌이랄까
차에 나오는 옛날노래에 기분을 띄어졌고요 몇몇은 들음직한 노래도 흥얼거리고
어젲든 하프2할려고 그래픽카드 살돈을 XBOX GTA 합본팩 에 유혹에 빠진적도 있습니다
아이가 된듯한 옛날로 돌아갔다고 할까
좁은 땅덩어리에 깡촌 동네에서 걸어다니는 미지의 세계는
진짜 자극적인 신나는 모험
지금 하프2하는 사람의 기분이 그렇듯


순수하게 정말 이런 찰랑찰랑 흔들리는 야자 나무 와 건물사이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인테리어 구경할때 그 붕붕 뜨는 너무너무 기분좋은 그느낌
이글을 읽는 사람은 알까
80년대 쯤이 현제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아마 도 이속에 있을뜻
바이스시티가 86년경 플로리다 마이애미로 알고있는데요.=_=
하하핫....일종의 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