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장난 삼아 이야기를 하다가
"말린이 너가 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된다면....." 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먼저, "극락의 계단"이라는 드라마를 시작한다.
순수하게 고행을 다룬 드라마로서 요가 등의 사전 준비 작업이 필요.
신데렐라 스토리 등과는 거리가 먼, 시청률 저조가 예상됨.
그리고 조금 뜨면 "러브스토리 인 아이비고시텔".
아이비 고시텔은 한 때 제가 살던 고시원 이름이야요;;
고시생들의 번뇌와 사랑을 다룬 드라마..
한마디로 저를 김태희와 비교했다 이거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