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알게된 사실입니다...-_-;;;
누나가 방송국에 다니는데
선배중에 한 분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분이 계셔서
"어머 내 동생도 라디오헤드 좋아하는데...
근데 라디오헤드는 왜 한국에 안온데요?"
대충 이렇게 물었답니다.
그리고 그 선배여자분의 남편이
외국밴드 내한 추진하고 그런 기획자라서
더 신빙성이 간다고 하는데...
톰 요크가 어릴적에 한국인에게 맞은것 때문에
한국에 오길 싫어한다네요...
음악 관련 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고...ㅡㅡ;;;
믿어야 되나;;;
솔직히 그러면 톰 요크 성격이 좀
싸이코???
사실 라디오헤드 좋아하면서
톰 요크가 싸이코같이 생각이 들때도 있긴 하지만...
흠;;;
톰요크가 어릴적에 한국인에게 맞았다????
구민규2004-12-26 03:28조회 366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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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Meditation2004-12-26 04:29
그거 오래된 루먼데
Gray2004-12-26 04:48
안오면 오는데 나 영국이나 가서 보면 되는 거고.
Rayna2004-12-26 05:08
한국인에게서 맞은 기억 때문에 안 오는 거다, 이거 잊을만하면 게시판에 올라오는 얘기인데.. 원래 출처 불명의 루머는 사실 여부를 가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루머를 뒷받침하는 확실한 근거가 없는 한 그걸 증명할 방법이 없거든요. 그러니 그 루머는 사실이다, 혹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이 곳에서도 라디오헤드가 내한 공연을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었는데요, 그 중 하나의 링크를 걸어두겠습니다. adik님의 글입니다.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no=1831
이 곳에서도 라디오헤드가 내한 공연을 오지 않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었는데요, 그 중 하나의 링크를 걸어두겠습니다. adik님의 글입니다.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no=1831
구민규2004-12-26 08:39
위 글 읽어봤어요.
흠...제가 예전에 들은 바로는
공연기획사 측에서 의지가 없었다고 하죠.
아무래도 저 얘기 보다는 기획사측과 관련이
있는거 같아요. EMI라는 큰 회사랑 관련있다 보니
흥행성을 엄청 따지는거 같아요.
근데 막시밀리안 헤커라고 아세요?
남대문 메사에서 아주 조그맣게 콘서트를 했었져.
라디오헤드 팬분들이면 왠만큼 알만한 밴드인데
국내엔 별로 안알려졌져. 세계적으로도
인지도 별로 없구요...근데 우리나라의
파스텔뮤직이라는 조그만 기획사가 추진해서
아주 작은 무대에서 조용히 공연하고 갔었져.
라됴헤드는 그렇게 작게 하면 안되나봐요...
EMI라는 거대 음반사랑 엮여서 그런걸까요.
흠...제가 예전에 들은 바로는
공연기획사 측에서 의지가 없었다고 하죠.
아무래도 저 얘기 보다는 기획사측과 관련이
있는거 같아요. EMI라는 큰 회사랑 관련있다 보니
흥행성을 엄청 따지는거 같아요.
근데 막시밀리안 헤커라고 아세요?
남대문 메사에서 아주 조그맣게 콘서트를 했었져.
라디오헤드 팬분들이면 왠만큼 알만한 밴드인데
국내엔 별로 안알려졌져. 세계적으로도
인지도 별로 없구요...근데 우리나라의
파스텔뮤직이라는 조그만 기획사가 추진해서
아주 작은 무대에서 조용히 공연하고 갔었져.
라됴헤드는 그렇게 작게 하면 안되나봐요...
EMI라는 거대 음반사랑 엮여서 그런걸까요.
김희경2004-12-27 10:58
한국인에게 맞았다는 이야기는 본인이 말한적은 없던것같아요^^
아무래도 하도 한국에 안오니까 이런 말이 나온것같습니다요~^^
아무래도 하도 한국에 안오니까 이런 말이 나온것같습니다요~^^
사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