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간지가 돌아오는 25살..
그래도 아직 젊고, 또 자신의 해인 만큼 뭔가 될 줄 알았다.
아니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쿵
작년과 다를 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제와 오늘은 단지 시간적 경계를 그어 놓은 것에 불과했다.
그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내가 망각한 것이다.
과거는 집요하게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현재는 미래의 업을 쌓는다.
물론 내가 어리석은 것일 수도 있지만 절대 포기하진 않을테다..
긍정적인 자아상과 비전을 그려가며 내 머릿 속 가상의 공간에 잠자던 능력을 반드시 깨울테니...
원숭이 해도 끝나는구나..
한떨기예술가2004-12-27 13:54조회 373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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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나2004-12-27 14:57
나는 아직도 자축인묘 셀 때 헷갈려서
똘기 떵이 호치 새촘이
(모르시면 패쓰=_=..)
똘기 떵이 호치 새촘이
(모르시면 패쓰=_=..)
김세영2004-12-27 15:01
쥐소범토용뱀말 더 쉬운데;
나무2004-12-27 15:28
앗 원숭이해였나요 모르고 지나갔는데 ㅠㅠㅠㅠ
람2004-12-27 15:48
저도 나의해 야~ 이럼서 수많은 다짐들을 하곤했는데, 정말 시간이 야속한건지 제가 게으른건지 답답하게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ㅠ.ㅠ
눈큰아이별이2004-12-28 23:37
원숭이..........
원숭이.......
원숭이 이 개쉬키;;;;;;
원숭이.......
원숭이 이 개쉬키;;;;;;
올해가 원숭이 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