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Utopian2005-01-01 07:21조회 322추천 9
새해군요
복많이들잡수시어요
전 오늘 추운날씨를 등지고
해를보러갔답니다
가지않으려고 했지만
순간 찌이이이이이이이잉
누군가 저에게
퉬뤠퐈쉬를 보내는바람에
(아이 부끄러워라)
새해가 밝았으니 해를 본건데
해를보러온건지
사람을 보러온건지
그넓은 백사장에
흙이안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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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나나2005-01-01 08:09
와우
어디로 해 마중나갔어요?
어디로 해 마중나갔어요?
박남훈2005-01-01 09:05
사람 많은거 싫어~!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5-01-01 15:17
늦잠--;
Utopian2005-01-02 11:28
해운대에 갔었어용
람2005-01-02 12:28
와. 새해첫날 형제들과 새벽 5시까지 묵은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나누고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라면을 먹었어요. 어제와 다름없이.^^;;;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라면을 먹었어요. 어제와 다름없이.^^;;;
새해 첫날부터 오후4시에 깨어나서 60여개 채널을 휙휙돌려준후 자리에서 일어난 저는 참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