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친구를 오랜만에 만낫는데
할 말이 엄청 많았다ㅣ. ........
남자얘기를 해주는데 진짜 끝도 없더라 ..........
2004년이 뭐 그리 길었다고 무슨 얘기가 그렇게도 많은지
부러웠다 ㅠ
좋겠ㅇ다........
여고인데다가 학원도 안 다니니까 진짜 남자를 볼 일이 없다.
물론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교회는 ㄴ워낙에 신성한 곳이라 ;
?????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ㅋ
언니 수능 보고나서 대학 떄문에 많이 걱정하는거 보니까
나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서 진짜 그렇게 걱정할 일 없게 잘 해야겠다.
근데 진짜 공부는 욕심이 안 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