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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tjd2005-01-03 14:03조회 342추천 18
정말정말 친구를 오랜만에 만낫는데

할 말이 엄청 많았다ㅣ. ........


남자얘기를 해주는데 진짜 끝도 없더라 ..........

2004년이 뭐 그리 길었다고 무슨 얘기가 그렇게도 많은지
부러웠다 ㅠ







좋겠ㅇ다........

여고인데다가 학원도 안 다니니까 진짜 남자를 볼 일이 없다.

물론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교회는 ㄴ워낙에 신성한 곳이라 ;

?????


공부 열심히 해야지 ㅋ





언니 수능 보고나서 대학 떄문에 많이 걱정하는거 보니까
나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서 진짜 그렇게 걱정할 일 없게 잘 해야겠다.

근데 진짜 공부는 욕심이 안 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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