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Radiohead 이야기는 작년 8월달
나우누리의 Radiohead 팬클럽이 처음 생겼을쯤에
쓰기 시작하여 12월달까지 게으름을 부려가면서
쓴 글입니다.
생각해 보면 별로 쓸모 없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저처럼 Radiohead 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써본
글입니다. 그리고 생각과는 다르게 나우누리에서는
좋은 반응을 보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에 관련된 분석도 하고 싶지만
현재 음악을 공부하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무어라 쓸 자신이 없더군요.. 나중에 그러한 실력이
된다면 다시한번 새로운 개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말 Radiohead가 4집을 발표하게 된다면 그때는
Radiohead 이야기 7편을 쓸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adiohead 이야기를 읽은뒤의 느낌이나 의견등도
적극적으로 수렴합니다. 하고 싶으신말 있는 분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거나 메일로 보내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자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