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처럼 연결 되어 떠돌아다니는 방대한 음악 파일들 때문인데
이제 그런것도 느낄수 없겠군요
인터넷을 발명자도 처음 상업화를 해서 세계적인 부자가 될수 있었는데
않했다죠
얼마전에 자기가 어느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구체적이고 방대한 정보에
뿌듯했다고 대충 그렇게 읽은것 같습니다
뭔가 중요한게 짤려나간것 같아요
히포크라테스선서을 망각한체 돈에 정신에 팔린 의사라고할까
아티스트가 아니고 이제는 사업가가 된듯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우연히 누가 올려놓은 음악을 듣고 듣기 시작했는데
이제 그런 우연한 만남도 기대할수 없겠습니다
아쉽습니다
여기 많던 자료들은 이제 끝인가요?
단절.. 앞이 막막하네요
그냥 미련이 남아 생각없이 적어 봅니다
미련.. 우리들의 공통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