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어제 패드랑 스틱같은거 플스 다 선 자르시고...
타이틀도 디비디째로 또 자르시고...
그나마 음악씨디는 버리라고 챙기긴했다만
알맹이까지 자르진 않아서
지금 구석에 꽁쳐놔져있는 상태...
몇년동안모은 씨딘데 저걸 어트케 버려 미쳤지..
ㅠㅠ 내 플스....
조영길2005-01-15 05:43조회 323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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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히로스에료코2005-01-15 06:25
크읔... 어제도 플스하다 새벽5시에 잤는데,, ㅠㅠ
밀키스2005-01-15 06:28
헉...
달려라 멀스2005-01-15 08:18
아니 어쩌다가.....CD는 어디 잘 숨겨놓으세요.
친구한테 잠시 맡기시던가요.
친구한테 잠시 맡기시던가요.
s2005-01-15 17:41
영길아 .. 여기 가까운 곳에 형이 있잔니.. 내놔라
Scott2005-01-16 09:11
-_-
물푸레나무2005-01-22 16:32
제 고교 친구도 아버지가 컴터선을 잘라버렸는데 밤새 납땜해서 했다고 하더군요...믿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