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이
21일인줄 알고
어제 실컷
스완다이브 홍대공연 보러 가야지-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막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봤더니
어제가
20일이 아니라 21일이드라고-
어제가 바로 이십일일!
이십일일!
오늘은 22일 ㅡ_-
근데 나는 어제 공연하고 있을 시간에
갈까, 말까 고민하고-
바보멘츠롬.
냐하하하하
그러고 어제 힘빠져서 잠들고 났더니
온갖 의욕이 다 사라지고
삼성동파티라도 갈까, 생각했더니
에이, 돈도 없고
이래 저래
다시 의욕 상실-
아
먹어도 허전하고
술이나 마실거나-
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