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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따뜻했던 오늘 새벽3시쯔음

Lonely2005-01-23 06:56조회 323추천 23
페이크 플라스틱 트리, 카르마 폴리스, 노서프라이즈, 크립


를 들으며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멍하게 벤치에 앉아 울면서 그래도 보이는건 언제나의 하늘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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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히로스에료코2005-01-23 14:38
저는 exit music이 끝나고 렛 다운 나오는 부분이나, climbing up the walls가 끝나고 노서프라이즈나오는 부분에서 많이 운다는,,
아이리스2005-01-23 14:59
거참. 한글로 저리 써놓으니 첨에 무언가 해따는...^^;
암울한생물2005-01-23 16:02
'언제나의 하늘' 이란 말 예쁘네요...
luvrock2005-01-23 18:30
감동 "언제나의 하늘"
사라지지않는 하늘
희망적일때 "같이"있어주는 하늘
절망적일때 "무모하게" 있어만 주는 하늘.
판단하는건 자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