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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moviehead
2005-01-25 03:30
조회 348
추천 25
주성치와
아사노 타다노부의 나날들
집에서 비디오를 짊어지고
서울까지 온 보람이 있다
(ㅠ_-)
하지만 근처 비디오가게에는
인간적으로 주성치 콜렉션이 느무 부족하다
주성치와 아사노 타다노부의 한중합작영화를 기획하고 싶으네
(내맘대로 -_-)
두 사람 다 진지한 얼굴이라 진지함 속에 웃음이 피어나는 따뜻한 영화가 되지 않을까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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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캐서린
2005-01-25 06:24
요즘 난 스즈키안의 그 커다란 눈망울에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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