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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리스
2005-01-26 21:28
조회 375
추천 15
어쩔 수 없는,
당신입니다.
아무렇지 않을 그 전화 한 통 받고 설레는..
나입니다.
나는,
그래서 지금도 깨어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내 스스로를 위해서.
꼭.
잘되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내가,
잘되기를
바래주세요.
아득하기만 한 내 날들.
그렇게,
술깨다.
일본 격파한 것을 못보다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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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섹쉬톰
2005-01-27 01:16
나도 아쉽다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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