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어요...;; 저 아시는분 몇분이나 계실지...
활동을 잘 안해서...
그나저나 겨울방학도 거의 다 끝났네요...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듯...
학교 2틀 나가고 다시 봄방학을 한다지만 처음에 생각했던것들, 한것이 정말 없네요...
훗, 학교가 멀어서 전학을 하려 했건만
학교 추첨 방식도 X같아서 포기 하고...(학교 추첨하는데 어떠한 기준도 없이 로또복권 기계로 돌리다니...)
작년에 이어서 이번 겨울도 좋지 못한 추억만 생길듯...
그냥 우울해서 두서 없이 글 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