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나중에 만나고 싶거나 지금 만나고 있거나 과거에 만났거나
아무튼...
자신만의 이상형이 있다...
아닌 사람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 주기를....
나도 이상형이 있다...
쌍꺼플이 없고... 웃을때 눈이 아래로 내려가고(이게 눈웃음 인가요?)
눈이 좀 작고... 농구를 좋아하며(보는것 말고 하는것...)
얼굴은 하얀편이지만 팔은 농구를 해서 까만...
아무튼... 겉모습만 이야기 하자면 이런데...
가끔 인터넷을 하다가
와 이쁘다...라던지 호감이 가는 여성분들을 잘보고 있나면...
저런 공식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난 연예인을 보고 이쁘다는 생각은 안한다...
연예인들중에 저런 사람은 없으니까...
다들 눈이 크고...
음...
근데 생각을 잘해보면...
내가 5년동안 정말로 혼자서 좋아했던(정말 혼자였을까..ㅠㅠ)
그 여자를 닮은거 같다..
아직 숨쉴날이 많고
경험이 적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이상형은 첫사랑과 닮은 그런 사람이 아닐까?...
성급한 일반화가 될수도 있겠지만...
요즘따라...
다시 저런 여자를 만나고 싶다..
물론 좀더 날 생각해 주는 그런 여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