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인천.
요즘에 의지할 곳 없는 육신을 여기저기로 굴려가며,,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파스텔가루와 씨름하며 닳아가는 지문들을 볼때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뭐.. 그럭저럭 재미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좋네요.
비도 왔고,,,
오늘은 눈도 왔고,,
나중엔 해도 나고.
진짜 ,,
좋아요.
아.
이러다가 진짜 좋아죽겠네,,,
쓰.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