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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이보람2005-01-29 14:24조회 343추천 18
여기는 인천.

요즘에 의지할 곳 없는 육신을 여기저기로 굴려가며,,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파스텔가루와 씨름하며 닳아가는 지문들을 볼때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뭐.. 그럭저럭 재미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좋네요.


비도 왔고,,,

오늘은 눈도 왔고,,

나중엔 해도 나고.



진짜 ,,



좋아요.








아.




이러다가 진짜 좋아죽겠네,,,




쓰.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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