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엄마가 나한테 그런 소릴 할 수 있어요
정말 실망이예요
뭐라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니
넌 방금 엄마의 가슴에 못을 박은거야
아아.. 내가 아는 엄마가 이 정도밖에 아니었다니
엄마는 지금 두번이나 날 실망시킨거야
널 이렇게 키운 내가 잘못이구나
한번으로도 모자라 이번엔 말뚝을 박는구나
엄마하고는 이제 끝이야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무조건 몰아세우는 엄마하고는
더이상 안될 것 같아
그래 네 맘대로 해라
더이상 엄마도 너한테 신경쓰고 싶지 않다. 나가!
대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