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다녀왔습니다~
Meditation2005-02-03 03:08조회 351추천 5
진짜 말그대로
휘오오오오오오옹
하면서 부는 시원한(*-_-*) 바닷바람과
엄청난 기세로 달려와서
그 바람에 날려 공중으로 흩어지는 눈처럼 새하얀 파도와
걷기도 벅찰만큼 길게길게 펼쳐진
겨울 햇살을 받아 쌀쌀하게 빛나는 모래사장
인적 드문 조용한 분위기
아 그런데 겨울바다는
바람소리에 묻혀서 파도소리가 잘 안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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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차차2005-02-03 14:33
아.. 나도 가고 싶어요 . 가서 하고 올 말이 너무나도 많아요. 가서 내 걱정이나 고민거리 다 털어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