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리~
하고 전화가 왔었는데
수신번호가 안 찍혀있더라구요
"젠장 카드 회사의 전화군 "
하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근 1시간동안)
원체 짜증나서
받았는데
아니 글쎄 어떤 x 넘이
"본능에 충실해 ~ 오우 베이베 ~ (졀라 느끼하게)"
이러고 나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는 ....
-_- 수신번호가 안찍혀서 차마 추적도 불가능한 상태
이번에는 1541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는데
동일인물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이러더군요
"놀랐냐? 짜쉭"
뚜뚜 뚜 뚜 ~
그 망할 전화덕분에 1시간정도 panic상태에 빠졌다는....:'(
집에 있었는데
채소나무2005-02-04 11:13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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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랑2005-02-04 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로스에료코2005-02-04 13:31
아 힘빠져 ㅎㅎ
hyisland2005-02-04 13:50
`당신은 X맨이 .... 아닙니다.` 보단 났지 않나요?
달려라 멀스2005-02-04 15:53
수신자 부담전화-_-
채소나무2005-02-05 02:24
더큰문제는 목소리상태로 보아 중딩같았다는...
아이리스2005-02-05 03:59
아하하하하;;; 간만에 웃엇따는...
Xwordz2005-02-05 14:53
대단하다ㅡ 그 정도면 아는사람의 전화 아닐까요?
☻2005-02-05 16:07
안믿어진다 ;
한떨기예술가2005-02-06 15:17
ㅋㅋㅋㅋ
D2005-02-07 13:13
저런..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