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얼마만에 방문인지는 기억도 나지를 않는군요.
저를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무작정 글을 남깁니다~
사실 최근 1년간 음악이라는 걸 들은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에 비해 상당히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만, 그냥 오늘 문득 알에치 생각이 나더군요.
얼마전에 알에치 홈피가 닫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여전히 닫혀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다시 열렸군요. ;ㅁ;
사실 근 1년간 게임에 파묻혀 살다가, 또 반년은 휴학을 하고 놀다가, 이제는
뭘 해야할까 고민하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떼우고 있는 중입니다.
여전히 온라인 게임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 불쌍한 영혼과 같이 놀아주세요. =ㅁ=
(라그 사라섭 여러분이면 더 환영 *-_-* 헙;)
...그냥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많이 반갑네요.
음악을 계속 들었더라면, 오랜만에 방송도 해보고 싶은데, 그건 역부족! =ㅅ=
그래도 앞으로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ㅁ/
설날이 내일 모레인데,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오랜만, 여러분! ;ㅁ;
NiceDream2005-02-07 00:33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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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고등어2005-02-07 03:42
이글을 보니 갑자기 담배가 떙긴다는;;
철천야차2005-02-07 05:03
뭔 '기억하는 분'을 찾으시고;; 세월은 별로 흐르지 않았음! -_-
wud2005-02-07 05:51
그때그사람들~
아이시떼루2005-02-07 11:32
오랜만이에요 오랜만 .!!
홍지웅2005-02-07 12:05
사라섭이라
어제 도박으로 돈 다 날리고 관뒀는데용 -_ㅜ
어제 도박으로 돈 다 날리고 관뒀는데용 -_ㅜ
D2005-02-07 13:09
..사라섭-_-;엔 하나도 없었죠;;
`상Q,2005-02-07 18:02
마지막곡엔 나이스드림 유행의 창시자 .
NiceDream2005-02-07 22:44
헙; 익숙한 닉네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_-*
야차님 말씀대로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체감상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아요. ;ㅁ; 왜일까;
어쨌거나 다들 너무 반가와요! +ㅁ+
(지웅님, 도박은 정신건강에 해로와요. ;ㅁ; 저는 코모도 근처엔 가지도 않는다는 ;ㅁ;)
야차님 말씀대로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체감상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아요. ;ㅁ; 왜일까;
어쨌거나 다들 너무 반가와요! +ㅁ+
(지웅님, 도박은 정신건강에 해로와요. ;ㅁ; 저는 코모도 근처엔 가지도 않는다는 ;ㅁ;)
아이리스2005-02-08 02:07
흠...
s2005-02-08 07:33
나이스드림~
부끄럼햇님씨2005-02-09 03:35
이봐 이봐 나도 있어 나도
이제 Good Night & Nice Dream 안 쓰네
나 어느새 랭커가 되어 있어
이제 Good Night & Nice Dream 안 쓰네
나 어느새 랭커가 되어 있어
……2005-02-09 11:10
으흐.
NiceDream2005-02-09 21:07
헉, 우리 귀염둥이 재영이 ;ㅁ; 여기서 다시 만날줄이야... *-_-* 부끄;
랭커.... 훗; 귀엽구나 ;ㅁ;
랭커.... 훗; 귀엽구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