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와 마찬가지로.
.SweeTRadio.2005-02-08 10:02조회 321추천 11
이번설에도 집에 오자마자 하는 일이라곤
꼬지.똥그랑땡.전 굽기-_-
3시간 가까이를 기름 뒤집어가며 열심히 꾸워댔건만..
엄마가 오시더니 작품을 망쳐놨다며 모라모라 하심.;
흠흠-
내가 작품을 만들면 벌써 시집을 갔겠게요~!!!!
모두 해피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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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정민선2005-02-08 21:40
난 큰집가면 일안하고 집에 있으면 일하는데.. 설거지에.. 빨래.. 청소.. 밥.. 심지어 반찬까지.. 난 장가가도 되나?? ㅋㅋ
이랑2005-02-09 12:26
아 저랑 같은 일을 하시는군요 추석때도 마찬가지 :'(
큰집가서 만들고 남은 음식 다 먹었더랬지요-_-;
살 찌는 것 같아요. 디룩디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