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도 없애버린 사람의 미니 홈피에 왜 들어가서
그사람의 사진을 기웃거리면서
이제는 추억으로만 기억해야하는 시간을 자꾸 되뇌이는지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참 ;;
그리곤 방에서 사무실에서 버스안에서 답답해 미치려고 하는게
정말 바보스럽네요
그런데
요즘엔 정말로 심장이 아파오네요
한번씩 그 사람 생각이 날때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네요
이럴때는 무슨 병원에 가야하죠?
소정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