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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유감
2005-02-17 01:08
조회 342
추천 22
늘 그 시간에 전화가 올줄 알고 있다.
진동이 울리면 누구인지 알고 있다.
또 무슨 대화가 오고갈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핸드폰을 꺼두지 못한다.
슬프다.
오늘도 잠을 설쳐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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