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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캐서린
2005-02-17 18:24
조회 320
추천 11
잠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
2005년, 지금은 현재가 아니라,
30대인 내가 발명한 타임머신으로 도착한 과거다. 라고.
그렇게 해두면 좀더 나의 생활에 열중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다음날
'그것도 어차피 하찮은 상상이나 생각일 뿐이잖아. 편한대로 해.'
라는 악마의 꾀임에 빠져 그만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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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방구석뮤지션
2005-02-18 09:45
그럼 난 조선시대때 정약용선생이 만든거 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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