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졸업생들은 교복 안 입고 다들 졸업식 때 정장 빼입고오는 이상한
전통(?)이 있죠.
그래서 저도 정장을 입고 갔습니다-_-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강당에 앉아있는 동안 심심해서 친구들에게 "오늘 나 어때?"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 녀석들 하는말이
"회사원,세일즈 맨같애ㅋㅋ"
오늘 졸업식 마치고 미향 씨와 옷을 사러 갔는데
또 회사원같은 옷을 샀죠-_-;
(트렌치 코트샀음;;)
아 역시 전 회사원인가봅니다 OTL
나도 발렌타인때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