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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유감
2005-02-19 13:29
조회 318
추천 10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비가 내리던날
그렇게...
클로저를 두번을 보고....
그날밤도 역시
울면서 전화가 왔다..
대화의 끝에서..
잠들지마....전화할께....
역시나 잠들었고...
나는 혹시나 기다렸고...
바보..
아직도 귓가에 노래가 맴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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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똥따끈양발
2005-02-21 03:34
^^..
이랑
2005-02-21 03:41
아 진짜 그노래 좋죠
근데 계속 들으니까 Can't take my eyes off you 가 다시 생각난다는 ;;
iNHYUK_Amnesiac
2005-02-21 19:27
좋으면 Damien Rice의 O 앨범 지르세요. The Blower's Daughter는 세발의 피에 불과합니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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