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manson이 나왔더군요
내한했을때 인터뷰 했던걸 어제 방송했었는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요즘 듣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radionhead가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뮤지션이 나와같은 음악을 듣는다는게 신기하고 재밌더군요
근데 음악을 시작한 배경에는
당시 그런지 열풍으로 들을만한 음악이 없었다고 답해 좀 난감했습니다
굳이 장르를 구분하자먄 라디오헤드는 그런지(?) 아닌가?
내한공연 갔었었는데 음향이 황이라 다소 당황했지만
그의 무대 퍼포먼스에 뻑 갔었었는데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암튼 좋았습니다
그의 인터뷰 내용에는 재밌는 것과 새로운 것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그것이 지금의 그를 있게한 원동력이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배시시 거렸습니다
직딩에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금욜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