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집에서 사육하고 있는
맛있게 생긴 뼝아리 2 마리...
밥 주기 귀찮아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놓는곳에다가 풀어줬더니
하루죙일 그것만 줏어먹니라 바쁘당.
그 결과 ..
날이 갈수록 살이 조금씩 찌는것이 보인다..
기쁘다...
"이제 몇달만 참으면 닭이 되는구나 ....:)"
오늘 집에 아무도 없길래
혼자서 뼝아리들이랑 사자와 토끼 놀이를 했는데
뼝아리들이 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운거 이찌 ....>ㅁ <ㅋㅋㅋ
분유냄새가 나기때문에 정말 애기같다는 .가끔 자다가 깔려 있는
병아리는 정말 충격적ㅜㅡ(내가 살인을 했구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