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TV에서 everlasting love 나오는거 한번 듣고
그 뒤로 벅스에서 찾아서 계속 듣고 있는데
twenty something앨범 정말 맘에드네염 :D
지미 핸드릭스의 wind cries mary하구
제프 버클리의 lover you should have come over
remake한거랑 ..
본인이 지은 all at sea도 맘에 드네여 >ㅁ<
이 앨범에는 없지만 다른 앨범에 있는
radiohead의 high and dry를 리메이크한것도 좋아여 -_-)b
장르가 째즈라고 해서
좀 난해하다 싶었는데 jamie꺼는
처음들을때부터 왠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이 들어요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시길 >ㅁ<)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