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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찌어찌하다보니.

lullaby2005-02-27 14:50조회 319추천 22
4학년일세.ㅡㅡ

슬프다.

오티가서 방에 들어갔는데 후배들이 우루루 일어났다..

왠지 늙었단 느낌..

하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신입생이 많았어요.'-'/

고등학교 선배님도 한분 계셨다는 쿨럭.ㅡ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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