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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월요일에 지은시
채소나무
2005-03-14 10:00
조회 334
추천 19
눈이 내린다
100년만의 폭설이란다.
난 떨고있다..
니가 그립다
1초도 쉴새없는 그리움이다
난 떨고 있다..
몸은 추위에 떨고 있지만
마음은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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