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날
겸댕찌니님2005-03-16 03:47조회 404추천 16
아침에 눈뜨자 마자 생각이 난건
지난밤 꾸었던
이 빠지는 꿈-_ -
병원엘 와서 사람들한테 해몽 좀 해달라 그랬더니
직업병이야- 란다.;
거울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음.
아랫입술 가운데가 도톰해졌다.
주사 맞은것도 아니고-_-볼록하게 튀어나온것이
최근에 피곤한 일도 없는데 왜 부은걸까.;
그저께 먹은 맥주 한잔이 독이었나보다.
지난주에 뚫었떤 피어싱이 결국엔 탈이 나 버렸다.
노란물이 찔찔찔- 나오고..
H2O2로 소독했더니
찌지지지직- 하면서..따갑다.;
air를 불어보고..다시 찌지지직-
감기는 코에서 목으로 내려가
입에서 나오는 건 쉔소리와 기침뿐.;
날씨가 마니 풀어져 이제 봄날인데.
나는 이게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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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배추2005-03-16 10:25
몸관리 잘하세요...본좌를 만나려면...그나저나 아프다니 걱정이네잉~
녀찬2005-03-16 11:43
작업즐이요 뷁츄
녀찬2005-03-16 11:43
작업즐이요 뷁츄
녀찬2005-03-16 11:43
너무 흥분해서 submit 버튼을 더블클릭했다
겸댕찌니님2005-03-16 1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추2005-03-16 13:21
코스모스찬/ 형 또 소외감 느끼는거에요?ㅋㅋ
D2005-03-18 03:34
-_-;;; 찌니언니 우째요.
건강하게 봐야할터인디-_ㅠ
건강하게 봐야할터인디-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