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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잘랐떠니 ......

tjd2005-03-21 13:34조회 319추천 13


















남자가 됐다...........................


울고싶다



그 짧은 머리를 겨우겨우 묶었다.


차라리 좀 괜찮아졌나 싶은데

앞머리가 웃기다네 ............


야한 생각 많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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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mma2005-03-21 13:40
으흐 저도 개강했더니 애들이 머리에 껌 붙었냐고 했어요
(껌 붙어서 잘랐냐고...) 그래도 내 마음에 드는 머리라 좋아하고 있지만
오늘 마주친 고등학교 동창이 인사도 안하고 '헉'하고 지나가더군요 T.T
암내나헤어져2005-03-22 08:38
머리 자르면 DIE 합니다!
(-_-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