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서는 1학년은 필수교양이라고 영어회화 수업이 있어요.
영어회화 시간에 외국인 교수가 들어오는데
그 교수님은 어디서 '싹아지,범생이,날라리,양아치'이런 말을 배워와서는
수업 도중에 자신의 핸드폰에 전화가 올 때마다
(학생들을 향해서)
"오,싹아지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또다시 전화가 오면
이번에는
"오,양아치 :)"
이러고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 그래요
그리고 한 마디로 말해서 그 교수님은
즐 교수님은 아녜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