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가 선물해줬습니다 -_-; 훗..
암네지악 모닝벨 이전에 나오는 빠른 곡, 너무 땡기네요.
빠른 몽환의 극치로, 온갖 잡 색깔들이 가득한 작은 별에, (그러니까 쉴새없이 둥근..)
좌우상하로 방향을 바꿔가며 달려가는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아, kid a 3번곡인가 4번곡 들을때는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사막에 온갖 치장을 한 코끼리들과,
그들을 이끌거나 타고있는 흑인들이 아지랑 사이로 그려지더군요...
흐흐...하여튼 헤드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