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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레됴를 듣고있다,그들의곡으로 공연을 기획중..서울

아리오스...엘1999-06-03 17:19조회 0
열심히섰던 글이 뭣땜인지 등록이 안됐네요
흠...갈갈이��겨서 없어질 외로움이라면 애시당초 날 괴롭히지도 안았겠지만..
정말 혼자라는건 끝도없는 절망감을 불러일으킴니다.
EXIT MUSIC..FAKE PLASTIC TREE'S ....NICE DREAM... 들을수록 점점
나락의끝으로 날 몰고 가지만 되려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하는 톰의
마력에 오늘도 다시한번 몸을 맞겨 버림니다.
다수로부터의 탈출과..
페이소스로의 여행과..
�슷떳�듯 칭얼되는 패배주위와..
가끔은 외면하듯 냉소를머금은채..
조용히 웃고있는 그들에게...........................

이젠 아프지도 않은 상처를 바라봅니다.
딱쟁이가 앉을틈도없이 다쳐버린 그 상처들을
눈물로 채워 봅니다.
한숨으로 채워 봅니다.
끝도없는 미래로의 불안으로 채워봅니다.
후~~~~
날 ........ 껍질속에 가두어 봅니다........
스스로에게 제약을 가하며.....훗!
레됴를 사랑?하는 이로써

빠른날안에
그들의 카피곡만으로 공연을 가져보려 합니다.
이들의 음악을 사랑하는 베이스와 건반은 연락바랍니다.
서울에계신 분에한하며 성별은 상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그냥 멜도 상관없습니다.멜도 주시고
연락도 주세요..그들을 사랑하는분에 한해....
아이디:천리안 AMEBA07
016-329-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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