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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이보람2005-04-05 06:25조회 321추천 12
요즘에 학원 전시회때문에,,

바쁘거든요;

정말, 많이..

그래서 어제는 밤을 새고 오늘 12시에 들어왔는데,,

지금 거의 몽롱해가지구..

한 2시간 잤나..


어깨가 아파서,, 죽겠어요.

음..



정말,, 입시때가 걱정이군요...

한 3일 한것두 이렇게 힘든데.,


근 두달을 어떻게 그렇게 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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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lullaby2005-04-05 07:23
힘내세요.!
D2005-04-05 08:14
사는 게 다 그런거랍니다~
주뇌2005-04-06 05:02
미술하시나 봐요... 제 친구도 미술해요 비록 4수만에 학교 갔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