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친구가 있다.
한국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한국말도 넘 열씨미 배우고 개인적으로 착한 친구이다.
요 몇일전에,,, 그 친구한테
"좋지 않은 문제로 지금 일본과 한국이 대치하고 있어서 내가 마음이 안좋다."
"독도 문제 잘 해결됐음 좋겠다."
라고 글을 쓴적이 있다.
답변이 오길,,,
"잘 해결됐음 좋겠다. 일본은 절대 싸움을 원치 않는다."
"니가 또다른 관점에서 그문제를 바라봤음 좋겠다"
라고 왔다.
친구라 욕도 못하고...너무 답답하다.
또다른 관점은 무슨 또다른 관점?
우리땅 걍 우리땅이라고 얘기하는데 다른관점에서 봐야하나?
결국 아무리 착하고 한국을 좋아하는사람도 기본적인 침략근성,제국주의 마인드가 있는것인가?
다시 답변을 주고싶지만,,,말해봤자 싸울것같고,,,
답답하다.
개인이든, 정치인이든, 결국 일본에서 말하는건 똑같은 답변뿐.
아닌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