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가는놈 위에
껄렁껄렁 걸어가는놈 있고
그 앞에
열라게 x 빠지게 달려가는놈 있고
그 위에 나는놈 있고
그 위에 대기권을 빠져나가고 있는
우주선이 있다
오늘은 여름냄새가 많이 낫다
집에서 자빠져 잠이나 불러볼까 했는데
밖에서 누가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담배와 키스를 나누며 나가봤는데
이미 상황은 종료됐구 많은사람들이 구경을 하고 있던데
어떤 남자가 말했다
"나 x나게 두들겨 처 맞고 계신데 아무도 안 말린다"
흠,,,
난 뭐 맞는거 구경도 못했는데 껄껄껄
나는 그래도 구석으로 끌고가서 패는데
사람들많은데서 누구 패고 나서
경찰도 올수 없게 하는 그 멋진 기술을 구사하는 사람이
정말 부러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