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또 보고 싶다
ㅜ_ㅜ
그 영화 생각할 때마다 너무 슬퍼서 견딜 수가 없어요
160분이라서 상당히 지루한 영화였지만
이제까지 봤던 영화 중에서 제일 슬프고 암울하고 쓸쓸하고
기억에 잘 남는 영화
둘이서 봐도 암울해질것 같은데
잇힁 =_=
또 보고싶다
달려라 멀스2005-04-08 18:26조회 351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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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주뇌2005-04-09 06:09
저도 혼자서 봤는데.....
보고나니 기분이 영~ 첫 장면이 나중가니 꽤나 슬픈장면이더군요...
보고나니 기분이 영~ 첫 장면이 나중가니 꽤나 슬픈장면이더군요...
암내나헤어져2005-04-09 06:28
앗..지금 볼건데 스포일러...덜덜덜
주뇌2005-04-09 07:53
앗 스포일러 죄송!
체마2005-04-09 09:06
160분이나 되었나요? 전 엄마랑 봤는데 엄마가 끝나고 통곡하셨어요;; 아 저도 또 보고싶어지네요
이랑2005-04-09 11:51
전 이거 너무 보고싶은데 대전에서는 개봉을 안했어요 :'(
후니어린이?2005-04-09 13:18
오홍~
달려라 멀스2005-04-09 23:53
그 영화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밤에 잠을 못 잡니다
아흥 미치겠어요-_-
아흥 미치겠어요-_-
그냥 무더운 여름날이 계속 생각나요.
아랭아랭~ 너무 좋았다는~
애들이 넘 예쁘게 생겨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