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지워졌네 .
주먹이 운다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보고 우는거 진짜 오랜만이였어요 .
요즘은 감정이 메말랐는지 멜로영화는 도무지 와닿지가 않아서
눈물이 잘 안 나더라구요 .슬픈건 알겠는데 .
오늘 친구가 많이 우울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줫는데 되게 좋아하더군요.
절 너무 좋아하나봐요 .
전 여자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
저 말고는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는가봐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맨날 집에서 잠이나 자고 컴퓨터나 하고 테레비나 보구 있었네....
다들 치열하게 공부 하고 있는데
저는 혼자 급한지도 모르고 태평하게 놀구나 있었네요 .
아 진짜 짜증나!@!!!!
원래 세상은 이렇게 짜증나고 역겨운거에요 ?
제 생각에는 이것도 저 혼자만 이렇게 불만이 많은것 같네요 .
쫌 창피하다.